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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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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만님이 작성한 글입니다: > > 여기에 물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조그마한 빌라에 분양을 받아입주한지 1년2개월이 조금 넘었는데요.(하자가 생긴건 입주1년이 되기전이었습니다) 집에 하자가 생겨서 수리해주길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래 계약주가 같은건물에 살고 있고요. 그래서 나쁘게 하고 싶지않아서, 계속 기다리고만 있는데, 요즘은 계약주가 자꾸 발을 빼고, 건물시공한 사람에게 직접 얘기하라고 합니다. 건물시공자랑 계약주가 잘 아는 사이거든요. 그런데, 제 생각엔 계약주가 책임지고 수리를 해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시공자가 자꾸 안해주려고 할경우 고발까지 생각을 하는데, 그땐 계약주를 고발하는게 맞는거죠?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상담합니다. 그리고, 고발시 어떻게 해야하는지...어디에 고발해야 하는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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