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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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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
등록일시 |
200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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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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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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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려여~넘 감사해여 |
넘 감사드려여... 재가 계속 들어와보지 못하고 오늘에서야 왔네여~~ 넘 감사해여... 군데 아버지가 지어주신건물은 상가로 도로변이아니 골목의 집평수는 커봐야 45평입니다.. 2~3년전일인데.. 아버지는 맘만 아파하시고 받으시질 못하심니다,, 병까지생기시고... 그일만 꺼내면 엄마아빠가 다 답답해 하시니깐.. 이렇게 부탁드린겁니다,, 한번더 답변기다릴께여...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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