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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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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민 |
등록일시 |
200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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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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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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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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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떻게 해결 할수 없나요? |
저는요. 지금 21살 학생입니다. 요즘에 저희집 앞에 빌라를 하나 짓고 있는데.. 그것때문에 정말 이만저만 피해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제일 신경쓰이는게 어머니께서 먼지 알레르기로 엄청 고생하시고 계시고요. 저도 요즘들어 눈병같은게 생기고.. 뭐 이런건 공사가 거의 막바지에 이르면서 괜찮아 지고 있지만.. 저희집 수도관이 이 공사를 시작하면서 터졌답니다. 그것도 올해 봄에 새로 다 갈은 수도가 터졌으니 이 공사때문에 터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뿐입니다. 이 공사를 할때 집이 흔들려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 였거든요. 어머니께서 오늘 책임자에게 사정 얘기를 했더니 책임자분께서는 절대 그럴일은 없는데 마치 동정이라도 해주듯이 얘기 하시더라구요. 수도요금은 부담 해드리겠노라고.. 제 생각은 꼭 돈을 받자 보상을 받자 그러는 것은 아니고 이웃간에 이렇게 얼굴 붉히는 일이 없길 바랄 뿐입니다. 그 책임자 분께 한마디 하고 싶은걸 꾹 참았거든요. 이럴땐 그냥 죄송합니다 하면 끝나는 거라고.. 제가 나이에 않 맞게 너무 주제 넘은 생각을 하는걸까요? 그리고 가장 지금 시급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희집은 2층 창이 유난히 큰 데요. 이번에 생긴 집 역시 저희집에 버금가는 창을 저희집 창쪽으로 냈거든요? 마주보고 전면창이 있으니 정말 창문도 못 열고 이렇게 생활 해야 하는걸까요? 저희집에서 그집이 빤히 보이듯 그집에서도 그렇지 않겠어요? 그것도 그집은 4층이라는 점에서 아주 잘 보이겠지요? ㅡ.ㅜ 이거 어떻게 할수 없나요?
답변 꼭 부탁드려요.. 님아 좋은 주말되시고요.. 참 좋은 사이트네요.. 저같이 정말 이런 방면엔 전혀 모르는 사람도 이렇게 간단히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다는게..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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