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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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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경 |
등록일시 |
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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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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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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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도권 소형공급 부족/매일경제 |
------------------------------------------- 작년 수도권 소형공급 부족/전체 5.6% 그쳐 -------------------------------------------
수도권 소형주택 공급부족 현상이 지난해에도 여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 3일 부동산컨설팅업체인 미르하우징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인천제외 )에서 분양된 아파트는 모두 6만2714가구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23평형 미만 소형평수는 전체의 5.6%인 3574가구에 불과했다.
23~29평형(1만2907가구)를 포함하면 26%로 비중이 다소 높아졌다.
30~34평형은 전체의 46%인 2만8773가구가 공급돼 주택업체가 실수요층이 두꺼운 30평대를 집중 공략한 것으로 분석했다.
34~39평형은 8156가구, 40평형 이상 대형평수는 9304가구가 각각 분양됐 다.
지역별로는 용인에서만 전체의 33%를 웃도는 2만989가구가 신규 공 급돼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용인은 30평 미만 소형주택이 2085가구에 불과했던 반면 40평 이상 대형 은 5918가구로 28%에 달했다.
다음으로 안산 5095가구, 고양 4539가구, 화성 4123가구, 광주 3258가구가 각각 분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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