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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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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경 |
등록일시 |
20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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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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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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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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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전국 3만305가구 공급/한국일보 |
수도권 1만6,509가구등 전달보다 16%늘어
4월 한달동안 전국에서 3만305 가구의 아파트가 쏟아진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전체 공급물량의 54.5%에 해당하는 1만6,509가구가 공급돼 내집마련 수요자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31일 건설교통부는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를 통해 주택업체들의 이달 주택공급 계획을 집계한 결과, 3월에 비해 16.2% 늘어난 3만305가구에 달했다. 이 같은 물량은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서는 30.2% 증가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1만6,509가구 ▦부산 4,381가구 ▦대구 4,538가구 ▦대전 1,040가구 ▦충남 2,395가구 ▦기타 1,442가구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60㎡이하 4,662가구(15.4%) ▦60㎡초과~85㎡이하 1만5,586가구(51.4%) ▦85㎡초과 1만57가구 등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에선 양천 목동 금호, 서초 서초ㆍ방배 대림, 동작 사당 롯데, 서대문 연희 성원, 동대문 제기 이수, 광진 구의 현대 2개 단지 등 9개 단지 1,881가구가 공급된다. 서울 공급예정 아파트는 오는 5월초 실시될 4차 서울지역 동시분양을 통해 청약접수를 받게 된다.
이학인기자 leejk@se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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