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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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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경 |
등록일시 |
200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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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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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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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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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씨 출연한 TV 금연 공익광고 다음주부터 방영/중앙일보 |
폐암투병중인 코미디언 이주일씨가 보건복지부가 제작한 TV 금연공익광고에 출연, 전국민들을 상대로 금연을 호소한다. . 1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다음주부터 이씨가 출연한 TV금연캠페인 광고가 전국에 방영된다. . 이 광고에서 이씨는 "담배 맛있습니까? 그거 독약입니다. . 저도 하루 두갑씩 피웠습니다. . 아, 이제는 정말 후회됩니다. . 일년 전에만 끊었어도 말입니다."라는 말과함께 기침을 하면서 금연을 호소하고 있다. . 이어 이씨는 "흡연은 가정을 파괴합니다, 국민 여러분! 담배 끊어야 됩니다."라고 강조한다. . 이씨는 또 "담배는 모든 것을 앗아갑니다. . 그러나 후회할 때는 이미 늦습니다."며 흡연의 폐해를 고발한다. . 광고에는 이씨의 전성기 때 활동장면과 지난 86년 아시안게임 당시 성화봉송 장면, 이태복 복지부장관이 병문안하는 장면 등이 삽입돼 있다.
(서울=연합뉴스) 서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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