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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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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경 |
등록일시 |
200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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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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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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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총리 “고가주택 양도세 강행”/한겨레 |
전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7일 서울 무역센터에서 열린 한국무역협회 주최 조찬간담회에서 “고가주택에 대해 1가구1주택이더라도 실거래값에 따라 양도세를 부과하기로 한 결정을 놓고 논란이 있으나 정부 방침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올해 연말 종료되는 임시투자세액공제에 대해서는 “내년 경제상황을 감안해 연말까지 결정할 것”이라며 “내년 경제가 어렵거나 어려워질 징후가 보이면 연장하겠다”고 말했다.
전 부총리는 미국 경제와 관련해, “더블딥(이중침체)에 빠질 정도는 아니지만 당분간 활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측면에서 전망이 밝지 않다”고 진단했다.
김영배 기자 kimyb@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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