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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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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경 |
등록일시 |
200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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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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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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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허가 면적 42%급증 /내외경제 |
30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건축허가 면적은 1억3873만㎡(4197만 평)로 2001년에 비해 무려 42% 증가, 역대 최대 물량을 기록했다.
건축허가 면적은 93년 1억1779만㎡로 정점에 올라 97년까지 비슷한 수 준을 유지했으나 외환위기로 98년 5096만㎡로 뚝 떨어진 뒤 이후 99년 7253만㎡, 2000년 8106만㎡, 2001년 9772만㎡ 등으로 회복세를 보여 왔 다.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5732만㎡로 19.8% 늘었고, 상업용이 4986만㎡로 92.6%, 공업용이 1537만㎡로 13.5%, 문교·사회용이 749만㎡로 35.3% 각 각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7213만㎡로 50.1%, 지방이 6660만㎡로 34.1% 늘었 다.
지난 한 해 동안 착공면적도 1억514만㎡(3180만평)로 48.6% 급증, 역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용도별 증가율은 주거용 20.7%, 상업용 8 9.1%, 공업용 40.5% 등이었다.
수도권의 착공면적 증가세(61.2%)가 지방(36.6%)보다 높아 이 지역에서 특히 주택시장이 강세를 보였음을 뒷받침했다.
김대우 기자/dewkim@n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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