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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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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경 |
등록일시 |
20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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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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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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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과 건축이 사촌이긴 하지만 다른부분이 너무 많아요 |
토목기사자격증을 갖고 있다해서 건축분야에 종사할 수 있다는 것은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철근이나 콘크리트를 사용하고 구조계산방법 등이 같다하여도 건축은 섬세하고, 문학적이고, 음악적이며, 사회적인 제반 여건이 뒤 범벅된 그런 분야이기 때문에 같은 분야라고 보기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답니다. 설계,시공,재료,구조,설비등의 분야와 건축행정분야로, 아마 더 세분하여 분류하면 더 있을 수 있겠지요. 그런 분야중 자신의 적성에 맞는 부분을 선택해서 직업을 갖기를 바랍니다.
자신에게 건축에 대한 적성이 있다고 판단된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 적성을 무시하고, 유망성만 따져 선택한다면 나중에 후회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공무원이던 다른 분야이던 마찬가지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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