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구요.
아래에 나와 있는 막연한 얘기보다 구체적인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나의 건축직공무원 경험기'는 다 읽어보았습니다.
건축공무원의 어려움에 대해 어렴풋이 알 수 있었습니다.
건축직 5급에 대해서 알고 싶은데요, 어떤일을 하게 되는지
7,9급에 비해 어떻게 다른지 , 제가 할 수 있고 좋아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되기도 어렵지만 일이 어렵고 힘든건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중요한건 제가 그일을 좋아하고 만족할 수
있느냐는 것이죠.
정말 정보가 부족한 것 같은데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바쁘시겠지만 한마디로 표현해 주시기 보다 홈에 연재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장로님께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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