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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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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경 |
등록일시 |
200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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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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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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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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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 손민희 학생-벤처 건축가가 되어 봄이 어떨꼬? |
Adventure, Venture, 모험, 투기, 위험을 무릅쓰고, 등등으로 해석되어진다는 것은 잘 아실테고, 놀이기구의 어드벤처. 짜릿하고 흥분감이, 박진감이, 스릴감이 넘치는 놀이기구 를 말하겠죠. 사업에서의 벤처사업. 지금까지 검증되지 않은 신규사업으로 불확실성이 높은 사업을 말한답니다. 망하기도, 성공하기도 쉬운 사업(?) 하여간 위험을 무릅쓰고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않았던 생소한 새로운 사업을 말 합니다. 이는 대단한 용기와 자신이 필요하겠지요. 대박 터질 수도 있는 사업이 니까 기대해도 좋습니다. 최근 이러한 벤처사업에 자본가들이 합세하여 성공한 사레가 적지 않습니다.
건축에도 어드벤처건축이 있을까요? 글쎄 올씨다. 그렇다고 전혀 아니라고는 할 수 없겠지요. 누구든지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양식의 건축이 등장할지 누가 알겠 어요? 고정관념에서 탈피할 수만 있다면 어드벤처 건축, 벤처건축이 없으란 법 은 없으니까요.
손민희 학생이 좋은 아이디어를 주셨군요 이곳은 어느누구든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손민희 학생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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