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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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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경 |
등록일시 |
200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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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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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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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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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신도시 개발 주택 4만여가구 건립/문화일보 |
[문화일보] --------------------------------------------- 화성신도시 개발 주택 4만여가구 건립 --------------------------------------------- 화성신도시 개발계획이 오는 2007년 말까지 주택 4만여 가구를 건립하는 것으로 18일 확정됐다.
화성신도시가 들어서는 통탄지구는 총 273만5352평으로 경기도 화성시 태안읍 반월·기산·병점·능리와 통탄면 석우·반송·영천·청계·오산·금곡리일대가 포함된다.
화성신도시에는 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대체농지 20만평과 벤처단지 30만평이 각각 조성되며 자족기능이 크게 강화되는게 특징이다.
화성신도시에 들어서는 총 주택수는 4만14가구, 수용인구는 12만명 수준. ㏊당 인구밀도는 132명으로 분당과 일산 신도시보다 쾌적하다.
녹지율은 24.1%이며 지구안에 초등학교 11개, 중학교 6개, 고등학교 5개가 각각 세워질 계획이다.
아파트는 3만3478가구로 전용면적 기준으로 ▲전용면적 18평이하 1만1870가구 ▲전용 18평 초과 25.7평 1만3486가구 ▲전용 25.7평 초과 8122가구로 구성된다. 용적률은 140~180%로 층수는 스카이라인을 고려해 다양하게 조정된다. 단독주택 2063가구와 연립주택 3201가구가 들어서며 30층이상 벤처단지에는 30층 이상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도 건립된다.
화성신도시 단지안에는 신도시로서 이례적으로 20만평의 우량농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토공은 농업단지내에 20가구씩 집단화한 농가주택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벤처단지의 규모는 30만평으로 벤처빌딩, IT관련 연구소 등이 들어선다.
한편 한국토지공사는 18일 용지 보상공고를 내고 2개월동안 지주들을 상대로 협의 보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진우기자ahnwoo@munh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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