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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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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경 |
등록일시 |
200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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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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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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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서울 자가용 승용차 ‘200만대 시대’/조선일보 |
서울시내 자가용 승용차 등록대수가 1992년 100만대를 넘어선 이래 11년 만인 내년 2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서울시의 ‘자동차 등록현황’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현재 자동차 등록대수는 승용차 204만8499대, 승합차 24만4933대, 화물차 39만988대, 특수차 2475대 등 모두 268만6895대로 지난해 말 255만441대보다 13만6454대(5.4%) 늘어났다.
이 가운데 관용이나 영업용을 제외한 자가용 승용차는 지난해 말 182만7000여대에서 12만5000여대 늘어난 195만2209대로 200만대를 불과 4만7000여대 남겨두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지난해 시내 자가용 승용차 등록대수가 2000년의 171만대에 비해 11만7000대 증가하는 등 최근 월평균 증가폭이 1만대 가량인 점을 감안하면 내년 4∼5월쯤 2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文甲植기자 gsmoon@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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