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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는 살아있는 생물체로서 시시각각 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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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는 살아있는 생물체로서 시시각각 변하고 있습니다. 정책 변화나 주변의 상황변화에 민감하게 반응을 합니다. 이러한 변화된 모습을 가장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공무원 생활은 제게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바라본 것이 전부 옳을 수는 없습니다. 코끼리 다리를 만지고서 전부를 이해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여기의 글은 건축관련잡지나 세미나 등에서 발표한 내용들을 간추린 것입니다. 계속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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