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나의인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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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용 개요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순간순간 선택을 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을 맞게 된다.
  아들 하나 갖고 싶지 않소?   
▶ 누가 자녀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으면 나는 '첫째는 딸이고 둘째는 계집아이' 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첫 딸이라고 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살림밑천 장만해서 좋겠다고 하더니 둘 째 딸에 대해서는 그저...
[    2001-12-12, hit : 177 ]
  선생님이 되고픈 아이 -교수님 할래요!   
▶ 국민학교 1학년 때 담임 선생님은 나의 꿈이었다. 덩치에 압도된 나는 이 세 상에서 그 보다 더 위대한 사람을 발견하지 못했었다. 그래서 나는 선생님이 되기로 작정하였다.
[    2001-12-12, hit : 131 ]
  억세게 시험 운이 좋은 사나이   
▶ 나는 중학교 입시를 본 사람이다. 국민학교(지금의 초등학교) 5.6학년을 어떻 게 보냈는지 모른다. 전과 한권 제대로 구하기 어려웠던 시골 국민학교에서 의 입시교육은 엄청난 부담이 아닐 수 없었다.
[    2001-12-12, hit : 235 ]
  건축과 그림   
▶ 중학교 때 동양화를 조금 했다. 아주 조금, 매·난·국·죽을 치고, 먹물의 농담을 통해 여백을 즐기는(사실 즐길 계제는 아니었다) 여유에 반하였다. 도·군단위에서 가끔은 입상하기도 하고, 그런대로 그림 잘 그린다는 칭찬도 들었다.
[    2001-12-12, hit : 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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