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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부산하우징페어(Busan Housing Fair 2003)[9.19-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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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 호 : 372 |
작성일 : 2003-09-15 |
조회수 : 80 |
e하우징ㆍ경향신문사는 부산방송과 국제화로 발돋움하고 있는 부산광역시와 함께 오는 9월 부산 전시ㆍ컨벤션센타에서 2003 부산하우징페어를 개최합니다.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는 경남지방의 주택수요와 신도시 개발열기에 더불어, 건축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개최해온 부산하우징페어는 해를 거듭하며 성장하여 올해로 13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3년이라는 적지 않은 세월동안 한결같이 주택문화 발전과 건축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 건축발전이란 지역성을 초월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공간창출과 이를 통한 업계의 활발한 생산적 비즈니스활동이 최선이라 느껴집니다.
글로벌시대에 발맞춰 건축 건설산업의 국제화를 위해 2001년부터 시작된 부산국제건축문화제와 연계하여 펼쳐지는 부산하우징페어는 중국 건축관련업체의 대거 참여와 일본, 싱가폴, 말레이시아, 홍콩 등의 아시아권과 미국을 비롯한 유럽권 업체의 참여로 국제건축문화제에 걸맞는 전시회로 여러분 앞에 다가설 것입니다. 국제화로 진일보하는 부산에서 전문 건축 건설의 비즈니스 장이 될 2003 부산하우징페어에 관련기관 및 관련업체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랍니다.
# 부산 및 경남지역의 건축동향
부산을 포함한 경남지역의 아파트 건립사업이 대폭으로 확대되면서 수도권에 밀집되었던 중대형 건설시공사의 시장공략이 경남지역으로 대거 이전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양산지역은 신도시 개발과 더불어 각 대학 및 기업의 이전으로 점차 주거와 교육의 중심지역으로 모습을 갖춰가고 있으며 이는 산ㆍ학 협동단지 지역 개발로 이어져 양산 신도시를 둘러싼 인근지역의 동시 개발로 확대되어 가고 있습니다. 광범위한 개발에 따른 도로 및 교통망의 수요를 대폭으로 확충하며 부산ㆍ경남은 새로운 도시로 발돋움하여 광역권 연계개발이 더욱더 본격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 2003 부산하우징페어가 새롭게 다가섭니다
▣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기업과 미국, 유럽의 다국적 기업의 참가로 국제적 수준의 비즈니스 장으로 새롭게 다가섭니다.
▣ 국제건축문화제의 학술 세미나와 포럼, 강연회 등을 통한 건축과 설계, 디자인 관련학계 관계자의 대거 참여로 문화와 더불어 내일의 건축 트랜드를 이끌어 나가는 전문 전시회로 거듭납니다.
▣ 건축 건설관련 바이어의 사전 방문주선과 관람객 사전등록을 통한 체계적인 사전 마케팅으로 전문 상담의 성과있는 비즈니스 전시로 꾸며질 것입니다.
▣ 경북지역의 공중파 방송인 대구방송을 통한 대단위 홍보와 공동 주최사인 부산방송의 특집 프로제작 편성으로 참가기업 홍보에 주력하여 홍보영역이 경남권에서 대전 이남지역으로 확대되어 펼쳐집니다.
# 목적
- 바르고 유익한 건축정보 제공
- 건축 자재 및 장비의 기술 개발 촉진
- 쾌적한 주거공간과 하이테크 주택패션 제시
- 관련산업 국제화와 무역활성화
# 기간 :
2003년 9월 19일(금) ~ 9월 24일(수) (6일간)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 장소
부산 전시ㆍ컨벤션 센타 (BEXCO)
# 주최
e하우징ㆍ경향신문사ㆍ부산방송(PSB)ㆍ부산광역시
# 후원
건설교통부,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
# 협찬
대한주택공사, 한국토지공사,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주택협회, 대한건축사협회,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
# 전시장 규모
총면적 17,672㎡
# 입장료
3,000원(초청장 소지자 무료)
# 전시참관대상자
건설업 DIY제품 생산업체, 건설장비생산업체, 학계, 교육계, 관련연구소 공구(건축건설용) 생산업체, 관공서, 공공기관 및 단체 설비공사업, 금융계ㆍ일반회사, 전기공사업, 보도관계자, 인테리어공사업, 기타 관련업체 종사자, 설계업, 일반ㆍ부동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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