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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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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경 |
등록일시 |
2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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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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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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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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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가 인상 자제`-주택업체 사장들 결의/문화일보 |
주택건설업체들이 과열양상을 빚고 있는 주택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해 신규 아파트 분양가 인상을 자제키로 결의했다.
한국주택협회 회원사 대표 20명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초동 메리어트호텔에서 조찬 모임을 갖고 신규 아파트 분양가를 주변 아파트시세보다 과다하게 높지 않게 책정하고 특히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25.7평)이하의 아파트는 저렴하게 공급키로 결정했다.
이들은 또 주상복합건물과 오피스텔의 경우 반드시 공개추첨을 통해 공급하고 재건축 수주시 업체간 과당경쟁을 지양해 분양가 상승요인을 없애기로 했다. 이밖에 분양가 상승의 요인인 고급마감재의 사용도 자제키로 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상대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심현영 현대건설 사장, 남상국 대우건설 사장, 이방주 현대산업개발 사장, 임승남 롯데건설 사장, 정종득 벽산건설 사장 등이 참석했다.
/안진우기자 ahnwoo@munh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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