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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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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경 |
등록일시 |
200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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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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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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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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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도로 굴착공사 내달부터 두 달동안 금지/중앙일보 |
경기장 주변 모든 공사도 월드컵 기간중 전면 중단
다음달부터 월드컵이 끝나는 6월까지 서울 시내 주요 간선도로 등에서 도로 굴착공사를 하지 못한다. . 또 월드컵 기간에는 상암동 경기장 주변에서 진행 중인 공사가 전면 중단된다. . 서울시는 15일 월드컵 기간 중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심 환경을 깨끗이 유지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월드컵 간선도로변 공사장 관리대책'을 마련,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시내 주요 간선도로와 선수단.관광객 숙소 주변, 주요 관광노선 등 도심 도로의 굴착공사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중지된다. 또 성산.상암지구와 난지도 일대 등 월드컵 경기장 주변의 모든 공사가 5월 25일부터 6월 25일까지 중단된다. . 이와 함께 시는 서울.인천.수원에서 경기가 열리는 5월 31일과 6월 5,9,11,13,14,16,25일 8일간 시내 모든 공사장의 공사를 중지시키고 4~6월 중 새로 착공되는 공사 시기를 월드컵 대회 이후로 조정키로 했다. . 한편 현재 진행 중인 서울 시내의 폭 20m 이상 간선도로변 공사는 시.자치구 각각 90건.1백69건을 포함해 전체 6백73건이다. . 박현선 기자<hyun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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