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나의인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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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용 개요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순간순간 선택을 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을 맞게 된다.
  기도문(2004.11.14)   
▶ 듣고 깨달아 그 자리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행동하고 실천하는 성도되기를 원합니다.
[    2004-11-15, hit : 21 ]
  결혼을 앞둔 나의 사랑하는 딸 나라에게   
▶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티 없이 해맑게 자란준 것이 너무나 고맙다. 서울대학을 나오지 못했어도, 삼성에 취직하지 못했어도 하나 부럽지 않다. 겉치레로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이란다.
[    2004-10-29, hit : 63 ]
  2004.4.22일에 내가 만난 숫자들의 모습   
▶ 진단 0:1 26.10.1931 이상(以上) 책임의사 이상 이상의 오감도중에서 나오는 한편의 시다. 도무지 무슨 말인지 모른다. 난해하다. 그는 천재다. 아마, 오늘날 우리가 숫자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할 것을 미리 보았을지도 모른다.
[    2004-05-06, hit : 131 ]
  장로가 교회를 바꾸다니...........   
▶ 나 자신을 죽이도록 하겠습니다. 모난 것을 정으로 쪼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대로 살겠습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의 모습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을 발견하는 삶을 살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2004-04-27, hit : 146 ]
  오십에 새로 시작하는 삶   
▶ 먼저 하루의 시작은 새벽 기도로 열고자 합니다.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구원과 평안을 기도하렵니다. 그리고 정말 하고 싶은 것은 그 동안 잊고 있었던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일입니다.
[    2002-02-02, hit : 1124 ]
  붕어빵과 순대   
▶ 나는 가급적이면 빈손으로 집에 들어가지 않는다. 혼자 기다릴 아내를 위하여, 가족과 떨어져 남편 하나 믿고 덜렁 따라 나선 아내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나는 반드시 뭔가를 들고 퇴근했다.
[    2001-12-12, hit : 1322 ]
  수양딸·수양아들을 두게 된 사연   
▶ 나의 사랑하는 딸 후란이가 2001.2 서울시립대학교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 진학을 한다.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후란이는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다. 몽골인이다. 나는 자식 욕심이 유난히도 많은 편이다.
[    2001-12-12, hit : 1531 ]
  뚱보로 살 수밖에 없는 이유   
▶ 딸 아이가 어느 날 20년전 제대무렵의 내 사진을 두고 "잘생긴 사람이 누구냐"고 묻길래 "아빠"라고 했더니 아니란다. 나도 한 때는 잘 생긴 남자였었나봐.
[    2001-12-12, hit : 955 ]
  나의 종교편력 - 하나님과의 만남   
▶ 나의 고향은 유달리 불교세가 강한 지역이다.부모님 역시 불교에 심취해 있었다. 어릴 때 어머니를 따라 절(寺刹)에 다니곤 했었던 기억이 있다. 셋째 형수님의 아버지께서 대처승으로 계셨다. 산 속의 절은 내게 무서움과 동경의...
[    2001-12-12, hit : 866 ]
  세 번의 만남-소중한 사람들   
▶ 불교에서는 인연을 매우 소중하게 다룬다.「사랑하는 사람은 못 만나서 괴롭고 미운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법구경의 한귀절이다. 그렇다. 사람 잘 만나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요 행복한 사람이다. 반대로 사람 잘못 만나....
[    2001-12-12, hit : 7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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