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진정 이야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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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용 개요
22년간의 공무원 재직기간 만난 진정 이야기
  천국 행 티켓을 준비하는 사람들?   
▶ 아주 지능적인 진정인이 있었다. 건축 공사가 완공 단계에 이르기 까지 전혀 모른체 하고 있다가 건축주가 어쩔 수 없는 단계에서 진정을 하기 시작하였다.
[    2001-12-12, hit : 4278 ]
  대문밖에 설치한 정화조?   
▶ 일반주거지역에서의 대지 최소 면적은 일반적으로 90m(27평)으로 제한 하고 있다. 그러나 이보다 작은 경우에도 건축허가가 가능한 경우가 많다.
[    2001-12-12, hit : 2625 ]
  주택가의 고층 아파트 - 제한할 수 있나?   
▶ 기존 주택가의 오래된 연립주택을 허물고 고층 아파트로의 건설이 활발하다. 과연 저층 주택가에서 무작정 고층 아파트의 건축이 가능한 것인가? 고층 아파트의 건립은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 당장 주차 난을 초래하고 좁은 골목길은...
[    2001-12-12, hit : 2416 ]
  일반 건축물의 하자책임?   
▶ 일반 건축물은 공동주택과 달리 하자 보증금을 예치해야 할 의무 규정이 없다. 하자 보증금액을 결정하고 예치 방법이나 예치 된 보증금의 사용 방법 등에 대해서는 당사자간의 계약에 의할 뿐이다.
[    2001-12-12, hit : 2026 ]
  다가구주택의 하자 보수?   
▶ 다가구주택은 공동주택이 아니다. 다세대주택과 다가구주택을 외형만 보고는 일반인이 구별한다는 것은 어렵다..
[    2001-12-12, hit : 1995 ]
  아파트의 하자 보수 기간 - 10년?   
▶ 진정 중에 공동주택의 하자 보수에 관한 내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다. 1980년대에는 거의 대부분이 연립주택의 부실 시공에 대한 내용이었으나 1990년대에 들어서는 아파트의 하자 보수가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    2001-12-12, hit : 1309 ]
  재시공 명령을 받은 부실 시공?   
▶ 우리나라는 지진에 대해 결코 안전한 지대가 아니다. 매년 지진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예사롭지 않다. 92년에 15회, 93년도엔 22회, 94년도엔 25회, 95년도엔 29회, 96년도에는 34회나 발생하였다.
[    2001-12-12, hit : 935 ]
  공동개발은 무조건 싫다?   
▶ 이 사회는 결코 혼자만이 살아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서로 어울려 더불어 살아가게끔 되어 있는 게 세상이다. 혼자 사는 것 보다 부부가 함께 사는 게 좋고, 백짓장도 맞들면 낳다. 아무리 어려운 일도 여럿이 머리를...
[    2001-12-12, hit : 1035 ]
  배가 아픈 이웃 사촌들?   
▶ 당(唐)나라 말기 혼란한 시기에 나라를 지킨 진 왕(晉王) 이극용의 이야기다. 자기의 모습을 그리려 몰래 숨어 들어온 첩자를 붙잡게 된다. 그는 전쟁 영웅이지만 전쟁 중 잃은 한쪽 눈 때문에 심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다.
[    2001-12-12, hit : 2277 ]
  주택가로 파고 드는 단란주점?   
▶ 서울의 차량이 200만대를 넘었다. 질병으로 사망하는 숫자보다도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숫자가 더 많다고 한다. 교통사고 중 음주 운전으로 발생한 사고가 적지 않다. 용감무쌍한 사람들이 많다. 과음한 상태에서 교통경찰에 ...
[    2001-12-12, hit : 1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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