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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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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경 |
등록일시 |
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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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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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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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답이 없습니다 |
과도기에 어쩔 수 없는 현실로서 전혀 해답이 없습니다. 친환경 정책과 지속가 능한 도시개발이 2000년 개정된 도시계획법의 주 키워드로서 계획없는 개발은 불허한다는 것이 큰 줄거리 입니다.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겠다는 말 그것이 바로 규제로 이어진다는 말이지요. 과 밀 난개발을 제한해서 좀 넉넉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것이 지구단위계획을 수립 하는 목적이랍니다. 그러다보니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지 않은 지역이 오히려 더 이익을 보는 모순에 빠지고 맙니다. 지구단위계획구역은 대부분 상업지역 등 중심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더 마음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체념하시고, 건축물의 용도나 디자인 등 다른 방면에서 이익을 찾도록 강구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더 이상 희망을 갖는다 는 것은 헛된 시간만 낭비하고, 결국엔 마음만 상하시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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