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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때(1986 – 1995년) 사진에 미친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웠던 시절이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카메라를 손에 놓은지 오래되었습니다만 언젠가 다시 산천경개를 유람하면서 사진찍기에 몰두할 꿈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실린 사진들은 그동안 각종 공모전에 입상한 것들입니다.”     작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래 이미지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