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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용 개요
22년간의 공무원 재직기간 만난 진정 이야기
  36계(計)는 맨 나중에 해야 할 일이다?   
▶ 전쟁터에서 살아남은 자의 무공담(武功談)은 한결같이 죽기를 각오하고 싸웠더니 승리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인생 승리는 매사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가진 사람들이 차지하는 몫이다. 목표를 세워서 맹진(猛進)을 한다면 못 이룰..
[    2001-12-12, hit : 30 ]
  계약위반한 건축사에 대한 손해배상?   
▶ D구청에 근무할 때의 일이다. 공사를 완공한지 한 달이 지났는데 감리 건축사가 준공 서류에 날인을 하지 않아 준공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진정을 받았다. 감리 건축사가 준공 후에 일어날 ...
[    2001-12-12, hit : 75 ]
  좋은 이웃이 있는 곳이 바로 명당?   
▶ 한 집안의 흥망이 집 터나 묘 자리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하는 풍수지리설의 신봉자들이 아직도 많다. 집안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땐 조상 탓을 하거나 집터 묘 터를 잘못 잡아 일어난 일이 아닌가 의심을 하기도 한다.
[    2001-12-12, hit : 26 ]
  진정을 즐기는 사람들?   
▶ 진정인들의 모습은 각양각색이다. 협박형이 있는가 하면 읍소형이 있다. 공갈형이 있기도 하며 논리적인 사람도 있다.
[    2001-12-12, hit : 66 ]
  뒷 배경이 든든한 사람들?   
▶ 골목길에서의 꼬마들의 싸움 구경을 하다 보면 힘에 밀릴 경우'우리 아빠한테 일러준다'하면 아버지 없는 아이는 금방 기가 죽고 마는 모습을 보게 된다. 뒤에 든든한 빽 이 있기 때문이 다.
[    2001-12-12, hit : 30 ]
  담장의 소유자는 누군가?   
▶ 담장은 가급적이면 낮을수록 좋다. 아예 담장이 없는 곳이라면 더 좋다. 서울 은평구 진관내동에 자리잡은 한양주택 단지는 담장이 없는 동네로 유명하다. 구파발 삼거리를 지나 통일로를 따라 400m쯤 들어가다 보면 왼쪽으로 194가구가
[    2001-12-12, hit : 56 ]
  거름 지고 시장에 가는 진정인들?   
▶ 앞 사람 따라 거름 지고 시장에 간다는 속담이 있다. 소신 없이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집단으로 제기된 건축 진정에 동원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 때문에 몰려 ...
[    2001-12-12, hit : 28 ]
  쌍방이 동의한 경계 측량?   
▶ 경계에 관한 분쟁이 많음은 지적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구획정리나 택지개발사업으로 필지를 정리한 곳을 제외한 기존의 시가지는 지형이 불균일하고 지적 또한 불일치하는 곳이 많다.
[    2001-12-12, hit : 55 ]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계약?   
▶ 부동산을 매입하는 일은 다른 무엇보다 신중을 기해야 한다. 전 재산이 걸린 문제로서 한번의 실수를 되 물리기에는 너무나 큰 손해를 치루 어야 하기 때문이다. 한 때 부동산 투기가 한창이던 시절 복부인들이 등장하였다.
[    2001-12-12, hit : 34 ]
  이웃의 빈 땅을 임시로 사용하기 ?   
▶ 이웃사촌은 먼 친척보다 낳다. 얼굴을 맞대면서 산다는 것은 여간 큰 축복이 아니다. 어려울 때 의논하고 기쁨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대단한 인연이 아닐 수 없다. 이웃은 나눔의 관계를..
[    2001-12-12, hit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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