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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건축직 공무원이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처음 3년만 공무원을 하겠다고 했는데 벌써 20년을 후딱 넘기고 말았습니다.

누구는 건축사사무소를 개설했다면 경제적인 면에서는 성공했을지 모른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저는 이일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밖에서는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행운을 어디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앞으로 계속해서 그 동안 경험했었던 일들을 하나씩 보따리를 풀어 놀 예정입니다.

 

 
01. 건축설계자와 공사감리자의 업무 구분
02. 콜룸부스의 달걀 세우기 – 건축 종합 민원실
03.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 – 문패달기
04. 색깔있는 아파트 만들기
05. 서울모습을 사진에 남기기
06. 아름다운 서울야경 만들기
07. 송파의 미래 – 송파 21세기 구상전
08. 적극적인 도시관리 수단 – 도시설계업무만 5년
09. One-Stop 시스템의 최초 도입(총리훈령)
10. 5개 저밀도 아파트 기본계획의 수립
11. 지구단위계획 총괄팀장을 맡으면서
12. 退出의 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