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 지하 물막이 공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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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공사의 초기 사고의 대부분이 물과 관계가 있다. 하나님이 태초에 물을 갈라 바다와 뭍으로 구분한 이래 노아의 홍수를 통해 물의 위력을 보여주셨다. 옛날 중국의 임금들의 첫째 업무가 황하를 다스리는 일이였다. 치산치수를 잘하는 임금이 유능한 임금으로 추앙 받았던 것이다. ▶누수(漏水)사고는 언제나 일어날 수 있다 건축공사에 있어서 물이 끼치는 해악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건축물의 하자의 결과가 대부분 누수현상으로 나타난다. 공사과정에서도 물은 매우 위험한 존재일 수밖에 없다. 특히 지하수의 변덕은 어떤 상황을 초래할지 예측을 불허한다. 지하수가 유출되면서 흙막이 뒷편의 토사를 함께 유출시키거나 흙막이 기초밑으로부터 흙이 솟아올라 흙막이판을 무력화시켜 붕괴사고를 일으킨다. 이 경우 지하수를 차단하고 그 깊이를 더하게 하는 흙막이 공법을 선택해야 한다. 건축물이 완성된 후에도 물이란 놈은 심술을 그치지 않는다. 지하실 옹벽이 제아무리 두껍다 하더라도 어느 틈인가를 찾아 물은 샌다. 방수공사를 소홀히 하면 물은 어김없이 누수현상이 나타난다. 공사의 성질과 지하수의 상태에 따라 공법을 결정해야 한다. 지하수는 멈추지 않고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이다. 틈만 있으면 허점만 보이면 어디든지 비집고 들어가는 성질을 안다면 이에 합당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 초기 공사의 물막이 공법 어떤 공법을 택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기술자의 몫이다. 현장상황을 감안하여 결정하되 경제적인 사항을 고려하여 결정 되어야 한다. 초기공사에 있어서 물 막이 공법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2. 지하 콘크리트벽 연속 공법 3. 동결 공법 4. 화학적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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