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순간순간 선택을 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을 맞게 된다. 지난 50여년 가깝게 살아오면서 내가 선택한 숱한결정을 되돌아 보면 옳았을 때도 잘못한 때도 있었다. 아직 이런 글을 쓸 나이는 아니지만 잃어버리기 전에 기록(?)이라도 해두자는 의미에서 글을 쓴다. |
||
|
|
||
| 01. 건축과 그림 | ||
| 02. 억세게 시험 운이 좋은 사나이 | ||
| 03. 선생님이 되고픈 아이 – 교수님 할래요 ! | ||
| 04. 아들 하나 갖고 싶지 않소 ? | ||
| 05. 책에 원수진일 있습니까 ? | ||
| 06. 세 번의 기회를 잡았나요 ? – 세상만사 세옹지마 | ||
| 07. 뭣 땀시 부질없는 글을 쓴다요 ? | ||
| 08. 하필이면 공무원, 그것도 말많은 건축직 공무원이 되었나요 ? | ||
| 09. 세 번의 만남 – 소중한 사람들 | ||
| 10. 나의 종교편력 – 하나님과의 만남 | ||
| 11. 뚱보로 살 수밖에 없는 이유 | ||
| 12. 수양딸·수양아들을 두게 된 사연 | ||
| 13. 붕어빵과 순대 | ||
